배너 닫기
후원하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네이버톡톡
맨위로

청주시청 김우진,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단체전 금메달 획득!

등록일 2021년07월27일 08시5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 양궁선수 김우진(92년생/30세)

청주시청 김우진(사진) 이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우진은 26일 오진혁(40·현대제철) 김제덕(17·경북일고)과 출전한 남자 단체전에서 대만을 6-0(59-55 60-58 56-55)으로 꺾고 2016 리우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대표팀은 8강전에서 인도를 세트스코어 6:0으로 가볍게 제치고 4강전에 진출, 숙적 일본과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끝에 5:4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은 세 선수의 고른 활약 속에 진땀 승부를 펼치며 금메달을 따냈다.

 

앞서 혼성 단체전과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한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우승하며 전 종석권에 성큼 다가섰다.

 

 

김우진에게 2020 도쿄올림픽은 남다른 대회이다. 고교 시절부터 은사인 청주 시청 홍승감독이 지난해 12월 남자 대표팀 감독에 선발됐고, 김우진도 올해 3월 출전권을 획득하며 홍승진 감독과 올림픽에 동반 출전하게 된 것이다. 스승과 제자는 올해 내내 코로나19로 수촌에서 지내며 올림픽만을 준비했다.

 

김우진은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을 따게 돼 상당히 기쁘다. 개인전 금메달도 반드시 목에 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남자 대표팀 홍승진 감독은 “우진이의 컨디션이 상당히 좋아 개인전 메달도 기대해볼만 며 “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응원해주신 청주 시민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겠다” 했다.

 

양궁 대표팀은 27일부터 개인전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토너먼트가 시작돼 30일은 여자부 우승자가, 31일은 남자부 우승자가 결정 된다.

 

 

 


 

 
한국SNS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0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

UCC 뉴스

포토뉴스

연예가화제

기부뉴스

여러분들의 후원금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현재접속자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