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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법인택시기사 ‘1인당 80만 원’ 현금 지급

소득감소 법인택시기사 3천 900여 명에 제4차 소득안정자금 추석 전 조기 지급

등록일 2021년08월27일 13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코로나19로 소득감소 피해를 입은 대구 시내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3천 900여 명에게 고용노동부 ‘제4차 법인택시기사 소득안정자금’이 1인당 80만 원씩 9월 초에 조기 지급된다.

 

이는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에 포함된 본 한시지원사업으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지급되며, 시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3,907명의 법인택시 기사로부터 신청을 받았다.

 

지급대상자는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87개 택시업체 소속 운수종사자로 올해 6월 1일 이전에 입사해 8월 3일 기준 법인택시회사에 계속 근무 중인 운전기사이다.

 

또한 해당 기간 중 7일 이내의 근무 공백이 있더라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나 중소벤처기업부의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수급자는 중복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시는 제4차 소득안정자금 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자격 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 초 본인 신청 계좌에 현금으로 일시 지급할 계획이다.

 

한국SNS뉴스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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