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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주문건 230만원어치 취소한 알바생…어떻게 해야 할까..

등록일 2022년07월06일 14시1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한 자영업자가 믿었던 아르바이트생에게 배신감에 충격에 휩쌓였다.

 

식당을 운영하던 A씨는 최근 커뮤니티에 "아르바이트생이 배달 주문 건에 대해 임의로 취소하고 모른 척하고 있다는 걸 우연히 알게 됐다"고 전했다.

 

취소 건을 확인해보니 지난 6월에만 88건이며 피해액은 230만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당장 신고하고 처벌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여러번 취소당하면 그 가게에 주문을 안 하게 될 확률이 크다" 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가헌 변호사는 "이론의 여지 없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에 해당하며 주문액의 상당 금액에 대해 손해배상책임도 물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법알못]은 우리가 일상 속에서 피해를 당한 사연을 다양한 독자들과 나누는 코너입니다. 사건의 구체적 사실과 정황 등에 따라 법규정 해석에 대한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답변은 일반적인 경우에 대한 변호사 소견으로, 답변과 관련하여 답변 변호사나 사업자의 법률적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갑질이나 각종 범죄 등으로 피해를 입었거나 고발하고픈 사연이 있다면 메일 보내주세요. 아울러 특정인에 대한 비난과 욕설 등의 댓글은 명예훼손, 모욕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출처 : 한경사회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i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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